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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황제 여행 이어서 올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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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본좌 댓글 0건 조회 430회 작성일 18-07-04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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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연초에 바빠서 글을 못올리고 있다가 내친김에 2월달 예약하고 글올리네요.

그렇게 4탕을띠고 아침이되서 밥을 대충 챙겨먹고 호핑투어를 나갑니다.

친구도 이미 녹초가 되어 있더군요.

우리 두커플은 바다낚시 가능한 조건으로 예약이 되어있는데 이게정말 환상입니다.

작살들고 물속에 들어가서 잡은고기는 선상에서 바로 회쳐서 소주에 먹는데 살살 녹내요 ㅋㅋ

잠수는 별로 안좋아 하는데 스노쿨링 하면서 보는 바닷속 세상도 이쁘네요.

하지만 황제관관의 묘미가 무겠습니까 ㅋㅋ

여자가 옆에있으니 그냥 가만히 있어도 웃음이 나오더군요.

여기서도 쏠리는데 배선장하고 일하는 애들이 있어서 눈치보여서 어떻게 할수가 없네요 ㅠㅠ

맘속 생각은 얼른끝내고 다시 레슬링 하고싶은 생각밖에 없네요 ㅋㅋ

그렇게 투어를 마치고 아가씨들은 숙소로 우리는 마사지 샾으로 갔어요.

마사지도 정말 시원하고 편안하게 잘받았구요.

다시 풀빌라로 돌아오니 이미 바베큐 준비가 한창이네요...

해산물과 돼지꼬치 등등 진수성찬 입니다.

일단 소주에 말아먹듯이 정신없이 먹어봅니다...

호핑투어 가서도 많이 먹었는데 마사지 받고하니 소화가 다되서 그런지 꿀맛입니다 ㅋ

그렇게 아가씨들과 술한잔 같이하고 얼큰해지니 친구가 제안을 합니다..

게임하자고...........................

지는사람이 소원 들어주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악어이빨 누르는 장난감 게임기를 친구가 가지고 왓네요.

단순하면서도 언제 걸릴지 모르지만 우리가 누군가요....감으로 하면 절대 안물리지요..

결론은 아가씨들 홀라당 뱃겼습니다 ㅋ

친구놈 소원이라고 아가씨보고...때씹하자고 ㅋㅋㅋㅋㅋ

여자애들 놀란 표정으로 안된다고 고개를 젓네요.

술빨이 약한가 싶어서 더 먹여보면서 꼬셔봅니다....

드뎌 ok 하네요....

여기까지 하고 바로 담이야기 올려드릴게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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