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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 2박4일 황제관광 후기한번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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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본좌 댓글 0건 조회 470회 작성일 18-07-04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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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잊지못할 추억을 어떻게 하지 못해 이렇게 후기글을 올려봅니다.

회사다니는 직장인 입니다.

직장동료와 함께 휴가계획 세우고 인터넷검새 세부킹으로 확정.

패키지 내용도 좋고 구성도 내마음대로 할 수 있어서 선택을 해서 무작정 티켓팅하고

일주일만에 필리핀에 입성했습니다.

공항에서 이실장님 만나서 호텔로 이동하는 중에 여러가지 이야기를 듣고

호텔로 들어가 짐풀고 있으니 초이스한 아가씨들이 오네요..

원래 황제여행 목적이 여자이니 다른거는 다 제쳐두고 일단 떡칠생각 밖에 안나는데

이실장님 일정소개 하느라 안가시네 ㅋㅋㅋㅋㅋㅋㅋ

드뎌 이실장님 가시고


아가씨 나이는 22살...저랑 나이차이가 상당히 나네요 나이.

솔찍하게 말하면 좀 설레이더군요.

샤워를 하고 샤워타올로 몸을 가리고 제 옆에서 이런저런 사진을 보여줍니다.

한국 연예인 사진. 자기 가족사진등등.

아가씨 정말 착하고 편안합니다. 그리고는 대화를 하다가 자연스럽게 진행되는데.....

살결이 정말 좋습니다. 얼굴과 피부도 너무 좋고 무엇보다....구멍이 작고 물도 많고...흠.~~

표현을 하자면 입으로 하는데 이빨이 없고 잇몸으로 하는 느낌이라고 해야하나?

이실장님이 필리핀 아가씨들이 대체적으로 구멍이 작고 짧다고 하였는데 경험을 해보니 그렇더군요.

제가 원래 상당히 오래 하는편인데...10분을 못넘겼습니다.

아가씨가 웃으면서 벌써 끝났냐고 하더군요.

술도 좀 먹고 원래 오래하는편인데 정말...장난 아닙니다.

이래서 사람들이 필리핀을 오나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아침에 친구하고 저는 일찍이 일어나서 호핑투어 준비하면서 이야기 하는데 제친구도

너무 잠자리가 마음에 들게 치뤘다고 하더군요.


호핑투어 나가서 먹은 점심은 기가막히고 코가 막힙니다.

물위에 배띄워놓고 삼겹살에 소주 한잔 하는데 정말 나랏님도 안부럽더군요.

그렇게 호핑투어 마치고 마샤지 샾에 갔는데 정말 예술 이더군요.

이제 피로도 풀었으니 아가씨와 2차전 전쟁을 또 치룹니다.

역쉬나 맨날 자가용만 타다가 간만에 영업용타니 존슨도 신나서 꼿꼿하게 섭니다.

이런기분 정말 너무 오랜만이라 표현하기도 힘드네요.

이실장님이 다른아가씨 교체도 가능하다고 했지만 맘에드는데 뭐하러 바꾸나요.

그냥도 맛있고 최고인데....

사실 인물로 보자면 정말 이쁜거는 아니지만 이실장님 추천으로 초이스했는데

기대 이상으로 시키는거는 뭐든 하는 그런 아가씨 입니다...

하지만 일정이 2박4일 일정이라 더 길게 느끼고 싶어도 안되네요.


그렇게 아쉬움을 뒤로하고 아가씨와 아쉬운 작별을 하고 이실장님 차량으로 시내로 이동해서

아얄라 몰이라는 곳에서 맛있는 점심도먹고 귁국선물도 이것저것 준비하고

전립선 마사지보다 한단계 수위가 높은 쭈쭈바 마사지를 갑니다 ㅋㅋ

선택한 아가씨와 홀딱벗고 탕속에 같이 들어가서 주물탕 놓고 신나게 놀고 그자리에서 빨아주네요.

흐~~~미 생각 같아서는 꽂아버리고 싶은데 업소에서 그게 안된다고 해서 그냥 손가락으로 구멍쑤시고

아가씨는 부지런히 쭈쭈바 해줍니다.

어느정도 분위기 무르익을때 룸으로 들어가서 본격적으로 쑤시고 빨고를 별짓을 다해봣네요.



다시 어둠이 내리기 시작한 세부시내.

실장님이 산에 야경 좋은곳에서 식사를 준비하셨다고 하시고 안내를 해줍니다.

세부에는 시내 야경을 볼수 있는곳이 3군데가 있다고 하셧는데 그중 한곳 미스터A라는

곳으로 갔습니다.

정말 시원하고 세부 시내가 한눈에 내려다 보이는 곳에서 먹는 저녁은 너무 좋았구요.

볶음밥,족발튀긴거,오징어순대 같은거 ㅋ, 생선튀김 등등 여러가지 음식과 술을 배부르게 먹고

공항으로 출발...............................................


 
친절하신 이실장님과 어여쁜 애기들을 만나서 너무 행복한 여행하고 왔습니다.

마지막 공항가는길 발길이 안떨어지네요...

너무도 좋았던 그순간을 잊지못해 조만간 다시 방문하려 합니다.

저를 기다리는 아가씨가 아직도 아른거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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