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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야설] 강간의관한보고서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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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본좌 댓글 0건 조회 714회 작성일 16-11-01 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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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야설] 강간의관한보고서98 

 

 

고등학교에 들어가고부터 나에게 대들거나 까부는 친구들은 없었다.

 

얼굴도 모르는 내 아버지가 내게 물려준 유전적 형질은 여타의 황인종보다 더 크고 단단한 몸집으로 표출됐고 또한 공부에는 취미가 없어서 권투 도장엘 다녔었는데 그런 몇 가지의 조건들이 나의 동족인 황인종들이 만만히 보고 나에게 접근하기 어려운 상대로 만들었다. 그럴수록 나는 더욱 이지메의 대상이 되어갔다. 학교에서 짱을 먹으면 똘마니도 두어명씩 데리고 다니는데 나는 짱이 아니라 짱 할아버지를 먹어도 나를 따르는 아이들이 없었다. 내가 단지 자신들과 닮은 황인종이 아니고 검둥이 흑인이라는 이유 때문에….

 

황인종 아이들은 같은 종족의 여자 아이들을 꾀어서 여자친구로 데리고 다니기도 했는데 검둥이를 남자친구로 두고 싶어하는 황인종 계집아이들은 없었다.

 

우수운 일이지, 나는 고등학교에 다닐 때 벌써 성 경험을 했다.

 

상대는 나보다 나이가 열 대여섯살이나 많은 유부녀였다.

 

여자는 나의 튼튼하고 큰 몸집과 그에 어울715.jpg
리는 나의 굵고 긴 성기가 탐이나서 아직 학생인 나를 꾀어서 얼마간의 돈을 주고 성 관계를 맺었다.

 

그 일이 어머니 귀에 들어가서 나는 어머니에게 죽도록 얻어 맞았다.

 

어머니는 식칼을 가져와 내 앞에 놓고는 널 잘 키우려고 했는데 결국 이렇게 됐다면서 잘못 키운 내가 죽어버리겠다고 난리를 쳤다.

 

나는 몇 번이고 다짐을 했다. 이제 어머니 가슴 아프게 하는 일은 하질 말자고. 어머니는 변변한 직장도 없으셨고 시내 식당의 허드렛일을 해서 하루 일당을 받아오곤 하셨다. 그런 어머니가 내가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대학에 들어가자 마자 돌아가셨다. 아침 일찍 식당 일을 거들려고 시내에 나가서 식당 앞 대로변을 건너다가 달려오는 차에 받혀서 돌아가셨다.

 

사람에게는 뭔가 한가지씩 살아가는 버팀목이 있다.

 

그게 신이 될 수도 있고 자식이 될 수도 있고 하다못해 돈이 될 수도 있다.

 

나의 버팀목은 어머니셨다. 나는 어머니를 잃고 바다에서 노를 잃은 배가 돼버렸다. 목적지를 잃은 사람의 삶이란 얼마나 위험천만한 것인가.

 

나는 서서히 추락716.jpg
하기 시작했다. 학교에 다니면서 신문 돌리는 일과 아르바이트 등을 하면서 건전하게 살려고 했었는데 나의 그런 소박한 꿈은 어머니의 돌아가심으로 해서 산산히 부서져 버렸다.

 

나는 어머니가 돌아가시고 나서 막 살아 버리기 시작했다.

 

여자가 원한다면 그 여자가 늙고 젊고를 따지지 않고 섹스를 했다.

 

물론 원하지 않는 여자들도 잡아다가 강간을 하기도 했다.

 

살아가는 것도 너무 힘이 들었다. 흑인을 직원으로 채용하려는 회사는 우리나라엔 없었다. 이땅에서 태어나서 이땅에서 살아가는 흑인들 중에 과연 옹골진 뿌리를 내리고 살아가는 사람들이 몇 명이나 될까?

 

나는 뿌리를 내리지 못하는 수생 부유식물 같은 생활을 하고 있었다.

 

나의 생활은 철저히 삐뚤어지고 있었다. 낮에는 공사판에 나가서 일을 하고 밤에는 서늘한 밤바람을 맞으면서 여자들을 강간하러 다닌다.

 

나의 얼굴도 모르는 검둥이 아버지가 그랬던 것처럼 또 다른 검둥이 아이를 만들기 위해서 나는 도시의 밤거리를 배회 하는 것이다.

 

어제는 특별한 날이었다. 어제 있었던 이야기를 해볼까 한다.

 

나는 늦은 밤에 혼자 돌아다니는 여자를 먹이감으로 삼곤 한다. 강간하는 장소도 저녁 시간에 미리 답사를 하고 여자를 납치하면 내가 알아놓은 장소로 이동을 해서 그곳에서 여자를 따먹곤 한다.

 

어제 토요일 저녁에는 정말 신나는 일이 있었다.

 

힘든 공사판 일을 끝내고 오랜만에 나와 비슷한 처지의(아버지는 흑인이고 어머니는 한국인인) 흑인 친구 놈과 어울려서 술을 마시다가 시내의 디스코텍까지 같이 가게 됐다.

 

맥주를 마시고 춤도 추고 하며 오래간만에 스트레스를 풀어 재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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