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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야설] 강도강간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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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본좌 댓글 0건 조회 824회 작성일 16-11-04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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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야설] 강도강간7 

말구, 빨랑 와!" 

 

내가 명령을 내리자 주인여자는 다시 비틀거리면서 내 앞으 

로 다가왔다. 나는 그 여자도 앞쪽 벽에 머리를 박게 해 놓 

고, 물건을 옮겨 그쪽에다 넣었다. 좀 뻑뻑한 듯 하면서도 별 

무리없이 들어갔다. 

 

그 후로 양쪽을 번갈아가면서 했다. 내딴에는 공평하게 십 

여차례씩 해 준다는 것이, 아무래도 주인여자한테 더 자주 

갔다. 들어가는 입구부터 시작해서 안쪽에 부딪히는 맛이며 

꽉 조여지는 느낌이, 체크무늬 여자와는 차원이 달랐기 때문 

이었다. 

 

"후욱-후욱-" 

 

두 여자를 번갈아 강간한다는 기분 때문이었을까? 다른 때 

보다 훨씬 일찍 절정에 도달했다. 절정의 느낌이 온 것은, 아 

무래도 주인여자에게서였다. 그 여자도 어느 정도 맛이 들렸 

는지 엉덩이를 7ff02cdb83504c1baca2c22de19e7381_1449694880_15.jpg
앞뒤로 흔들어댔고, 거기에 따라 조여지는 힘 

이 강해지는 바람에 더 버틸 수가 없었다. 그러나 마지막 절 

정의 순간에 물건을 빼냈다가, 곧바로 체크무늬 여자의 엉덩 

이에 박았다. 완전한 처녀는 아니었지만, 주인여자 보다 신선 

하다는 생각에서였다. 

 

"흐억--" 

 

사력을 다해 여자의 엉덩이를 잡아당긴 나는, 솟구쳐오른 

분출물들을 질속에다 한꺼번에 쏟아냈다. 그리고는 곧장 가 

게를 나와 버렸다. 

 

작은 일에서 시작된 그 엄청난 일은, 그것으로 끝이었다. 예 

상했던 대로 여자들은 입을 닫았고, 그 바람에 내 범죄도 묻 

혀 버렸다. 

 

그러나 한 번으로 끝냈어야 할 그 일을, 나는 너무나 어리 

석게도 열번이나 저질러 버렸다. 심심할 때마다 그때의 상황 

이 머리속에 떠오르면서 하고 싶다는 충동이 생겼던 것7ff02cdb83504c1baca2c22de19e7381_1449694880_76.jpg
이다. 

 

그래서 어두침침한 곳을 

 

골라가면서 한 번 두 번 맛을 들인 

나는, 차츰 용감해지기 시작했으며, 나중에는 그 일에 어떤 쾌 

감같은 것을 느낄 수준까지 이르게 되었다. 그러다 결국 덜 

미를 잡힌 것은 3년전쯤이었다. 경찰에 붙들렸을 때, 익명으 

로 접수된 고발건수와 내가 저지른 범행수가 똑같다는 사실 

을 깨달았을 때는 이미 늦어 있었다. 

 

나는 지금 교도소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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